오세훈의 세빛둥둥섬 없었음 클날뻔했네 동대문 우주선 기지도

나야 피해보지 않는 입장에서 돈이 얼마를 들였건 환영하는바 이지만 막상 개봉했는데 개실망하는일이 없기를..


진짜 어벤저스 찍으면 적어도 해외살면서 일본인이냐 중국인이냐,한담에 아니라고 하면 "넌뭐냐?" 한국인이다. 북한에서 왔냐.김정일 아냐. 이런듯. 일본인이라고 하면 스시 고급음식이고 만화에서 많이 봤으니까 몇마디 하면서 친해지려고 난리인데.그건 다 미국 영화에서 일본이란 나라가 신비롭고 아름답게 그려졌기 때문임.해외에 나오면 한국 진짜 듣보잡임 김정일이 다임.초딩들 가르쳐보면 일본이나 중국은 아는데 한국이 어딘지도 모름.우리야 한국인이니까 애국심에서 한국이 최고다 하지만 해외에 나오면 현실은 시궁창임. 대도시는 그나마 북한이라도 알지 시골에서는 일본보다 홍보가 뒤짐. 어벤저스로 뭔가 한국이 가난한 나라 이미지에서 탈피했음 좋겠음.


DDP도 그렇고 세빛둥둥섬도 그렇고 오세훈의 작품인데 박원순이가 주워 먹는구나....


얼마가 들던 지원해줘라~ 얼마를 지원하던 그이상을 돌려받을수 있는 파급효과가 어마어마한 영화다.


그놈의 세빛둥둥섬.. 어벤져스 덕분에 이미지 쇄신 좀 해라.


기레기들에게 낚여서 한국 촬영에 주연배우들 중 한명이 온다고 알고 있거나 촬영은 시작도 안했고 어디서 발표한것도 없는데 어찌 영화에 20분이나 나온다고 하는건지ㅋ 이러니 기레기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낚시기로 막써재끼지. 기래기들 낚시기사 적는게 짜증나면 낚이지들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