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을 피하던가 하지 왜 긁어 부스럼 만드는지 이해가 안감

끼리끼리 노니까...


대체 왜 내 댓글만 삭제 쳐 하냐? 시비 먼저 턴 새끼 글은 냅두면서 왜 내 댓글만 쳐 지우냐고!!


제시카는 좋아했는데 크리스는 좀 아니지 않니?? 편들걸 들어라


동생 생각해서 그만 나대라


그 나물에 그 밥이지


아씨... 어제 짱깨 먹었는데... 또 먹어야하나...;;


[강제퇴출 초창기에 진심으로 응원 좀 해주던 다수의 팬들을 대변하는 선플.txt] 전 소녀시대에 남은 8명이 너무 형편없고 싸,가,지없어서 반대급부로 '어느정도는 해주느라' 제시카 쉴드치려고 고생 좀 했다.... // 의욕도 능력도 이타심도 없는 허세녀 제시카 주제에 아직도 짜고치는 마케팅 하려고 드니 역겨울 따름이다. 절대 틀을 깨는 사고를 하지 못하고, 뼈를 깎아서 부족한 자신을 채우며 가능성을 실현하려는 노력이 없으니 '사업'도 호구짓으로 만들고, '음원'도 곁가지 영업으로 전락시키는 친구 정도로 보는 게 적절함. // 정말 웃긴 게 뭐냐면, 돌이킬 수 없는 이 지경을 만들어 놓고 자기 개인에 시야를 한정하고 저 위에 써놓은 의욕, 능력, 이타심 세가지 모두를 '뒤늦은 노력'으로 갖추려고 애쓰고 있다고 자기위안을 삼으려 든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