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민주주의 기반을 흔드는 헌법에 반하는 조직이다

개불량완구는 폐기처분이 답


나중에 어디가서 대한민국 국무총리였다는 말 하지 마삼~ 창피하니깐.


총리 인사청문회 경우를 봤을때 대체 믿을수가 있어야지!!


새눌당 해산심판 해야한다


진짜 쇠파이프로 죶나게패버리고싶다 개쓰레기 경x도인간들진짜 제대로된사람좀뽑자 니네지역만잘되면 되는게아니고 대한민국전체가 좀 잘되면안되냐 누가 흉노쓰레기핏줄아니랄까봐 지역이기주의로 똘똘뭉쳐가지고 아예그럴거면 분리독립투표를해 더러운세끼들아


완구1호 ㅋㅋㅋ


인간쓰레기


이왕 까발릴거면 그냥 살아서 터뜨려주지 참............................. 논란, 파장만 커지고 이게 먼 수사가 되겟나....


의리없는시끼...죽었다구 나몰라라하네... 진짜 인간성 보인다...


이완구 빡칠만하네... 남들은 몇억씩 주면서 꼴랑 3000만원..


노무현 정부 시절 2번의 사면 . 한번은 자민련 요구 . 또 한번은 한나라당 요구 . 새누리당은 노무현을 타겟으려 하려고 했으나.......결국..... . 이명박 정부 잡으려고 했는데....♡ 정부 사람들이 대상에 오르고..... . 노무현에게 덮어쓰우려고 했는데.....열고 보니....자민련....한나라당.... . 이제 검찰은 어떻게 할까 ? .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과연 경향신문 1곳에만 육성파일을 남겼을까? .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또다른 그 어떤 곳에 증거와 증인을 남겨놓지 않았을까? . 언론사에게 남겨놓고, 야당 쪽에도 남겨놓고, 그리고 여당 ? 쪽에도 남겨놓고, 확증적인 증거까지 어디엔가는 남겨놨겠지. . 만약의 사태 검찰의 결과가 자신의 뜻대로 나오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뭔가 또 준비해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함 . 이번에도 메모가 나타나자 마자, 아니나 다를까 바로 메모 대필 가능성 이야기 나오고 . 메모 대필 가능성 제시하자 마자, 바로 경향신문에서 진짜 육성파일 공개해버렸다. . 메모 내용과 똑같은 진짜 육성 파일을 공개함으로서 메모가 대필이 아님을 확인시켜버렸다. . 이러한 것을 자살 전에 미리 준비해놓았단 말은.... . 또다른 무언가도 증거와 증인을 여기저기 남겨 놨을 것이다. . 자기의 뜻대로 검찰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을 대비해서.... . 충청도 출신 기업가로서, 나름 경상도 사람들에게 보험 ? 들어놨다고 생각하면서 안심했다가 . 토사구팽 당하는 절박한 심정 속에서....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당하는 그 심정 속에서 . 과연 아무런 것도 없이 그냥....그렇게 했을까? . 저런 메모와 육성파일"까지 준비해놓은 걸 보면..... . 경향신문 1곳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 더 큰 무언가를 남겨놓았을 것 같은... . 그냥 내 생각이 그래...